사업 아이템, 최근 투자 받은 국내 스타트업 Best 3 - 2025년 8월

MIPING 매니저K
2025-12-16
조회수 91


안녕하세요 

미캠매니저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았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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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브온

대학 입시는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때문에 학생, 학부모들이

사교육에 의존하게 되는 것이죠.



입시 컨설팅 업계에 따르면 이전에도 지방에 사는 수험생이

교통비나 숙박비 등 추가 비용을 지불하며

서울로 상경해 상담받는 경우가 많았고

이런 상황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기존 입시 컨설팅 접근성의 한계경제적 부담을 해결하고자

비대면 입시 컨설팅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AI를 활용한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에듀테크 스타트업 ‘바이브온코퍼레이션’입니다.


‘바이브온’AI 입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을 통해 학교 생활 기록부를 

자연어 처리(NLP) 기술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에서 생활기록부만 등록하면

학업 성취 수준, 장단점, 향후 보완 전략 등

관련 내용이 담긴 리포트를 즉시 받아볼 수 있죠.


생활기록부 문장, 합격자 데이터,

고등학교 및 대학교 전공 기초 이론 사전,

그리고 대학 서류 평가 기준 등

데이터 약 768만 건딥러닝으로 학습한 것이 특징인데요.



덕분에 정성 평가가 수반되는 학생부 종합 전형

높은 정확도로 예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024학년도 합격자 데이터 분석에서

서류 합격 기준으로 진단 정확도 91.1%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생활 기록부 데이터는 약 1,240만 문장,

입시 결과 데이터의 경우 12만 건AI에게 학습시킨 결과입니다.


최근에는 누적 가입자가 2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농협은행’‘신용보증기금’ 등으로부터

30억 원 규모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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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스트패스

대중교통을 타고 내릴 때,

스키장, 골프장, 그리고 워터파크

스마트 기기 휴대가 불편하지만

본인인증이나 결제 등 사용이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AI를 활용한 안면 인식 기술,

키오스크 등 다양한 솔루션들이 존재하는데요.


개인 정보 유출 위험, 대기 시간, 동선 겹침 등

불편함이 있는 기존 키오스크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이 어려운 데다

불특정 다수의 기기 접촉이 잦아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또한 기존 생체 인식 솔루션

사용자 생체 정보가 중앙 서버에 저장돼

해킹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도 있고

ID 도용 등 많은 문제점이 존재하곤 하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한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인공지능 핀테크 전문 기업 ‘고스트패스’입니다.


‘고스트패스’태블릿 키오스크

앉은 테이블에서 바로 주문·결제가 가능한데요.


고객 동선 겹침 및 매장 내 직원 대면을 최소화

바이러스 감염도 조기 차단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며

고객의 생체 정보가 스마트폰에만 저장돼 개인 정보 유출 문제가 없고

신용 카드 등 결제 수단 없이도

본인 인증 및 결제가 가능한 장점이 있죠.


‘고스트패스’‘디바이스리스 핸즈프리 솔루션’

분실, 복제 우려가 없고 정확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완전 탈중앙화 생체식별 및 인증솔루션으로

생체데이터의 권리를 주권자인 개인이

직접 관리하고 통제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생체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CES 2025에서

‘온디바이스 생체인증 결제솔루션’으로

핀테크 부문 최고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가온그룹’으로부터

5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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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수리(카랑)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 대수가 누적 2,640만 8,000대

지난해 말보다 약 11만대(0.4%) 증가했다고 합니다.



2명 중 1명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죠.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은 차 관리에 소홀합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수명이 있는 차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차의 수명 또한 연장시킬 수 있는데 말이죠.


자동차 관리의 어려움과 귀찮음

이 두 가지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해 주고 있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카랑’인데요.


‘카랑’종합 차량 관리 플랫폼 ‘카수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랑’의 B2C 서비스 ‘카수리’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방문하여 엔진 오일, 배터리 등

차량 정비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출장 정비 서비스인데요.



방문 정비의 개념이 생소하던 국내에 처음으로

2018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시간 절감, 과잉 정비 문제 해소, 정비사 실명제,

그리고 작업 이력 데이터화에 대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서울 수도권 지역 전용 서비스에서 출발해

2022년 7월 부산을 시작으로 2024년 5월까지

전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해 왔습니다.



또한 B2B 스마트 관제 사업으로

주요 차량 공유 서비스 사업자와 대형 렌터카,

캐피탈사를 포함한 약 40만 대를 관리 대상으로 두고 있는데요.


2023년에는 순회 정비, 타이어 점검을 넘어

사고차 관리 영역까지 진출에 성공하며

고객사별 다양한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고 합니다.



부품 유통 플랫폼 ‘아이파츠넷’을 통해

중소 규모 소매상 위주의 자동차 부품유통업계에

통일된 자동차부품 유통관리 ERP를 보급하기도 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오비고’로부터

70억 원 규모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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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신 비즈니스 모델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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