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아이템, 최근 투자 받은 국내 스타트업 Best 3 - 2025년 10월

MIPING 매니저K
2025-12-26
조회수 60


안녕하세요 

미캠매니저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았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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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러그링크

국내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무색할 만큼

부진 국면을 벗어나 본격적인 성장세로 전환하고 있는데요.



전기차가 전체 신차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율 역시 18.5%

역대 최대 수준일 만큼 전기차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충전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하고,

아파트나 오피스 건물에서는 충전기 설치조차 쉽지 않죠.



이런 불편은 전기차 보급 확대의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등장한 스타트업이 있는데요.

바로 ‘플러그링크’입니다.


‘플러그링크’는 전기차 충전기 설치부터 운영, 관리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데요.



에서 충전 가능한 상태인지 쉽게 파악이 가능하고

QR 인증을 통한 충전 시작, 결제 및 충전량 확인 등

앱을 통한 충전 이용 과정도 직관적이고 편리합니다.


또한 아파트, 오피스, 상가 등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설치 솔루션을 제공하고

관리자는 앱을 통해 충전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요금 설정, 사용자 관리까지 손쉽게 할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24시간 콜센터도 운영하며

빠르게 접수를 받고 최대한 신속하게 출동해서

충전에 불편함이 없게끔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국 공공주택 및 주거지를 중심으로

약 18,000기의 완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운영 중이며

2024년에는 설립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JKL파트너스’로부터

450억 원 규모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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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센디


비나 눈이 오거나

출퇴근시간 또는 막차 시간에는

택시도 잘 잡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터치 몇 번으로

택시를 매칭해주는 다양한 택시 플랫폼들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우리의 삶에 깊숙하게 들어왔는데요.


그런데 화물을 보낼 때도

이렇게 트럭을 매칭해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요?



바로 카카오택시처럼 화물을 보낼 때

트럭을 매칭해주는 서비스 ‘센디’입니다.


AI기반 화물운송 관리 플랫폼 '센디'

화물 운송이 필요한 개인이나 기업이 앱 또는 웹을 통해

차량 배정부터 운송, 정산까지

간편하고 빠르게 화물운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자체 개발 배차 시스템

자체 보유한 전국 단위의 차량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송업무 전반을 시스템화에 성공하여

운송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이뤄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센디’는 약 55만 건의 화물 운송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물류센터 납품 고객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물류센터 별 데이터를 통해 납품 방법,

대기시간 및 대기료나 경험 있는 기사님 배차,

그리고 전담 직원 배정 등과 관련된 내용을 안내했죠.


‘센디’를 이용하면 기사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운송비 조회, 운송 신청이 쉽게 가능한데요.



실시간 운송 현황도 알 수 있으며

각종 서류 발급이나 결제 방식 선택,

그리고 차량 선택 또한 가능합니다.


센디는 AI 기반 실시간 공차 매칭, 다이내믹 프라이싱,

운송 스케줄 최적화 기술을 통해

 화물운송 시장의 비효율성을 해결하며,

업계 내 경쟁력을 빠르게 높여가고 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ES인베스터’‘비전에쿼티파트너스’로부터

30억 원 규모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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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직트럭

화물차는 단순한 차량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생계를 책임지는 일터이자 자산이죠.



하지만 중고 화물차를 사고팔려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딜러를 여러 번 거쳐야 하고, 차량 상태는 직접 확인하기 어렵고,

수수료는 수백만 원에 달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


특히 실 차주와 구매자 사이에 직접 연결되는 구조가 아니다 보니

차량 정보가 왜곡되거나, 거래 후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믿고 살 수 있는 중고 화물차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스타트업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직트럭’인데요.


‘직트럭’은 중고 화물차 거래를 딜러 없이

실 차주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해 주는 C2C 플랫폼입니다.



10년 이상 축적된 실거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투명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간소화된 차량 등록 및 검색 시스템을 구축해

기존 중고 화물차 거래의 불투명성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중개 수수료는 무료라고 합니다.



웹사이트모바일 앱을 통해 차량 등록, 실시간 문의,

그리고 계약까지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데요.


차량 상태, 주행 거리, 정비 이력 등 핵심 정보를

사진과 함께 상세히 제공해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AI 기반 가격 분석, 실시간 매물 추천,

그리고 금융 연계 기능까지 제공하며

화물차 거래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죠.


2024년 앱 출시 이후 앱 내 누적 거래액은 약 309억 원에 달하며

앱 다운로드 수는 약 6만 건,

회원 등록 수는 약 2.6만 명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J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2억 원 규모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직트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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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신 비즈니스 모델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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