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캠매니저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았는지 알아볼까요?
===
1. 버핏서울(팀버핏)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큰 적은
지루함, 힘듦, 그리고 의지 부족입니다.
혼자 하는 운동은 금방 지치고 힘들고
헬스장 등록 후 며칠 만에 포기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풍경이죠.

이런 고질적인 문제를 커뮤니티와 게임화 요소로 해결하며
피트니스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버핏서울'입니다.
‘버핏서울’은 오프라인 그룹 운동 브랜드인 ‘팀버핏’과
프리미엄 피트니스 공간 ‘버핏그라운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팀버핏'은 개인 PT와 대규모 그룹 수업 사이의 중간 형태로
코치 3인이 최대 24명을 함께 코칭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운동의 효과와 재미는 물론
사회적 연결감과 커뮤니티 경험까지 강화하고 있죠.

단순히 장소를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체 앱을 통해 운동 기록을 관리하고 팀원들과 소통하며
운동량에 따라 보상을 받는 리워드 시스템을 도입해
회원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있는데요.
운동 기록은 ‘버핏서울’의 자체 앱과 연동되어 자동 저장되며
사용자는 운동 성과에 따라 플레이트 리워드를 받을 수 있고
이 포인트는 멤버십 가입, 프로그램 이용,
그리고 굿즈 구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의 기술력은 대형 상업용 빌딩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데요.
광화문 SFC, 마곡 원그로브, 강남 GFC 등
주요 랜드마크 빌딩에 입점하며
해당 건물의 핵심 테넌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처럼 IT 기술을 접목해 회원들의 평균 운동량을
일반 헬스장 대비 60% 이상 높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는데요.

2024년 매출은 약 18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성장했다고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카카오벤처스’와 ‘뮤렉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하네요.
팀버핏 바로가기!
===
2. 리브팜(퓨처커넥트)

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샐러드 채소
식탁에 오기까지 얼마나 멀리서 올까요?
시외 농장에서 수확된 채소는
긴 유통 과정을 거치며 신선도가 떨어지고
그 과정에서 많은 탄소가 배출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심 속 농장을 만드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리브팜’을 운영하는 ‘퓨처커넥트’입니다.
‘리브팜’은 멀리 떨어진 농장이 아니라
소비자가 있는 도심 건물 내 유휴 공간에
스마트팜을 직접 구축했는데요.

독자 개발한 모듈형 하드웨어와
AI 운영 시스템인 ‘livOS’를 통해
공간 제약 없이 채소를 재배할 수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팜과의 가장 큰 차별점은
AI가 실시간 수요를 예측해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는 수요 견인형 방식인데요.

덕분에 재고 폐기율을 획기적으로 낮췄고
즉석에서 갓 수확한 채소를 샐러드로 즐길 수 있는 매장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입점은 물론
미국 동부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롯데벤처스’ 등으로부터
86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리브팜 바로가기!
===
3. 엔스코프(엔츠)

이제 기업들에게 탄소 배출량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공시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업이 직접 배출하는 탄소뿐만 아니라
협력사나 물류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까지
모두 측정하고 보고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수천 개의 협력사 데이터를
일일이 수집하고 계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요.
이 복잡한 과정을 자동화해 주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탄소회계 스타트업 ‘엔츠’인데요.

‘엔츠’는 기업용 탄소중립 플랫폼 ‘엔스코프’를 통해
탄소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분석하는
SaaS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기업 내부 시스템과 연동해
전력 사용량이나 연료 소모량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국제 기준에 맞는 보고서까지 간편하게 생성해 주기도 하죠.

특히 최근에는 제품 한 개가 만들어질 때 발생하는
탄소량을 계산하는 ‘제품별 탄소발자국 산정’ 기능까지 선보이며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는데요.
국내 넷제로 선언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실질적인 감축 솔루션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엔스코프’가 확산되면 기업들이 손쉽게
탄소배출량 측정과 감축을 이행할 수 있어서
국가 탄소 감축 목표 대응 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인비저닝파트너스’ 등으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엔츠 바로가기!
===
오늘 보신 비즈니스 모델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캠매니저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았는지 알아볼까요?
===
1. 버핏서울(팀버핏)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큰 적은
지루함, 힘듦, 그리고 의지 부족입니다.
혼자 하는 운동은 금방 지치고 힘들고
헬스장 등록 후 며칠 만에 포기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풍경이죠.
이런 고질적인 문제를 커뮤니티와 게임화 요소로 해결하며
피트니스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버핏서울'입니다.
‘버핏서울’은 오프라인 그룹 운동 브랜드인 ‘팀버핏’과
프리미엄 피트니스 공간 ‘버핏그라운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팀버핏'은 개인 PT와 대규모 그룹 수업 사이의 중간 형태로
코치 3인이 최대 24명을 함께 코칭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운동의 효과와 재미는 물론
사회적 연결감과 커뮤니티 경험까지 강화하고 있죠.
단순히 장소를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체 앱을 통해 운동 기록을 관리하고 팀원들과 소통하며
운동량에 따라 보상을 받는 리워드 시스템을 도입해
회원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있는데요.
운동 기록은 ‘버핏서울’의 자체 앱과 연동되어 자동 저장되며
사용자는 운동 성과에 따라 플레이트 리워드를 받을 수 있고
이 포인트는 멤버십 가입, 프로그램 이용,
그리고 굿즈 구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의 기술력은 대형 상업용 빌딩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데요.
광화문 SFC, 마곡 원그로브, 강남 GFC 등
주요 랜드마크 빌딩에 입점하며
해당 건물의 핵심 테넌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처럼 IT 기술을 접목해 회원들의 평균 운동량을
일반 헬스장 대비 60% 이상 높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는데요.
2024년 매출은 약 18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크게 성장했다고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카카오벤처스’와 ‘뮤렉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하네요.
팀버핏 바로가기!
===
2. 리브팜(퓨처커넥트)
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샐러드 채소
식탁에 오기까지 얼마나 멀리서 올까요?
시외 농장에서 수확된 채소는
긴 유통 과정을 거치며 신선도가 떨어지고
그 과정에서 많은 탄소가 배출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심 속 농장을 만드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리브팜’을 운영하는 ‘퓨처커넥트’입니다.
‘리브팜’은 멀리 떨어진 농장이 아니라
소비자가 있는 도심 건물 내 유휴 공간에
스마트팜을 직접 구축했는데요.
독자 개발한 모듈형 하드웨어와
AI 운영 시스템인 ‘livOS’를 통해
공간 제약 없이 채소를 재배할 수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팜과의 가장 큰 차별점은
AI가 실시간 수요를 예측해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는 수요 견인형 방식인데요.
덕분에 재고 폐기율을 획기적으로 낮췄고
즉석에서 갓 수확한 채소를 샐러드로 즐길 수 있는 매장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입점은 물론
미국 동부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롯데벤처스’ 등으로부터
86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리브팜 바로가기!
===
3. 엔스코프(엔츠)
이제 기업들에게 탄소 배출량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공시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업이 직접 배출하는 탄소뿐만 아니라
협력사나 물류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까지
모두 측정하고 보고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수천 개의 협력사 데이터를
일일이 수집하고 계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요.
이 복잡한 과정을 자동화해 주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탄소회계 스타트업 ‘엔츠’인데요.
‘엔츠’는 기업용 탄소중립 플랫폼 ‘엔스코프’를 통해
탄소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분석하는
SaaS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기업 내부 시스템과 연동해
전력 사용량이나 연료 소모량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국제 기준에 맞는 보고서까지 간편하게 생성해 주기도 하죠.
특히 최근에는 제품 한 개가 만들어질 때 발생하는
탄소량을 계산하는 ‘제품별 탄소발자국 산정’ 기능까지 선보이며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는데요.
국내 넷제로 선언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실질적인 감축 솔루션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엔스코프’가 확산되면 기업들이 손쉽게
탄소배출량 측정과 감축을 이행할 수 있어서
국가 탄소 감축 목표 대응 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인비저닝파트너스’ 등으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엔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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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신 비즈니스 모델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