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아이템, 요즘 뜨는 국내 스타트업 Best 3 - 3월 (2023년)

MIPING 매니저K
2024-05-17
조회수 24


안녕하세요 

미캠매니저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았는지 알아볼까요?



1. 애기야가자

지난해 국내 합계 출생률0.78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출생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지만

자녀에 대한 투자는 더욱 더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육아에 대한 관심도 더욱 더 커지고 있으며

코로나가 끝을 보이면서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부모도 늘고 있죠.




그런데 아이와 함께 어디를 가야 할지

많은 부모가 고민에 빠진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여 최근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가자’인데요.



‘애기야가자’는 아이와 함께 갈 만한 장소 2만여 곳을

위치 기반이나 카테고리별로 추천해주는 플랫폼입니다.


어린 자녀와 갈 만한 키즈카페박물관 등을 큐레이션 해주는데요.

야간 어린이 병원이나 주변 약국,

예스키즈존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누적 콘텐츠

1만여 개가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애기야가자’‘아기주민증’ 서비스사용자 편의성을 높여주었는데요.

‘아기주민증’은 어린 자녀들의 편리한 연령인증을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등본서류를 앱에 등록하면 연령대에 맞는 여행지를 추천해주는 것은 물론

놀이기구 같이 특정 나이대가 돼야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이용할 때

앱을 통해 편리하게 연령인증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식이죠.




또한, 이용 고객들의 생생한 후기실시간 댓글리뷰 기능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함께 높은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에 거래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523% 증가했고

장소 확인 수도 1,600만 건을 돌파하며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회원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죠.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삼성벤처투자’ 등으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s://babygo.kr/



2. 오름차트(세나클소프트)


기존 병원에서 종이 차트로 관리되던 의무 기록 관리 방식에

IT 기술을 접목한 전자의무기록, EMR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또 다시 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EMR은 병원에서 발생하는 의료 정보를 일체 수정하지 않고

모두 전산화하는 의료정보시스템을 뜻하는데요.



최근 단순 EMR을 뛰어넘어 어디서든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EMR이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난 2021년

EMR 서비스를 출시한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1차 의료기관용 클라우드EMR 서비스

‘오름차트’를 개발한 ‘세나클소프트’입니다.


‘오름차트’클라우드 SaaS 기반의 EMR

서비스 대상은 내과,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등

1차 의료기관이라고 하는데요.




‘세나클소프트’가 약 1년 6개월에 걸쳐 독자 개발한 ‘오름차트’

모든 기능이 클라우드에서 동작한다고 합니다.


 

원내 서버 투자 및 운영에 대한 부담이나

진료 정보의 보안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랜섬웨어나 디스크 장애로 인한

데이터 손실 등의 걱정을 덜어주기 때문에

많은 의료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접수, 진료, 검사, 수납, 기초설정, 청구, 서류발급 등

기본적인 EMR 기능은 물론이고

병원 운영에 필요한 사전심사엔진, 진료대기화면,

그리고 고객관계관리 등이 통합된

올인원 형태의 병원정보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기기 및 기관과의 연동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금연치료관리, 감염병신고, 예방접종, 등

정부기관사이트와의 연동을 통해

외부 사이트 접속에 따른 행정업무 부담을 줄여주기도 하죠.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네이버클라우드’로부터

40억 원 규모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습니다.


https://cenacle.com/



3. 카머스(핸들)

최근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큰 손으로

MZ세대가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MZ세대들은 남에게 보여지는 '하차감'을 중시하고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며 가성비 가심비를 모두 고려해

할인 혜택을 꼼꼼히 따져보는 구매 양상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MZ세대들은 중고차에 대한 거래경험 부족으로

차량 강매나 바가지를 쓰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중고차 시장을 두려워하는 근본적인 원인

먼 거리도 자동차 품질도 아닌데요.

바로 허위매물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없는 100% 혁신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겠다는 중고차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중고차 이커머스 플랫폼 ‘카머스’를 운영중인 ‘핸들’입니다.




매장 방문 없이 온라인상에서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차량 구매부터 등록, 대출, 반품 등

모든 과정이 모바일에서 비대면으로 이뤄진다고 합니다.



‘카머스’에서는 매장 방문은 물론 전화상담도 필요 없다고 하는데요.

자체 구축한 3단계 인증 시스템을 통해 구매는 물론

반품까지 모두 모바일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신뢰성편의성, 혁신성의 3박자를 갖춘

중고차 구매 경험을 소비자에 선사하고 있는 것이죠.



지난 10월에는 중고차 업계 최초로

‘오토론 간편 중개 서비스’를 출시했는데요.




소비자는 ‘카머스’ 앱을 통해 금융사별 대출 한도

금리 비교를 통한 최저 금리 대출 상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100% 카머스 책임제’로 3단계 인증시스템을 통해

허위매물 근절은 물론 중고차의 성능과 이력을 보장하는 등

모든 판매 매물을 100% 책임진다고 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로부터

30억 원 규모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s://www.carmerce.com/



오늘 보신 비즈니스 모델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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