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캠매니저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았는지 알아볼까요?
1. 플레져

최근 주변에서는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난 4년간 테니스장, 실내테니스연습장 수가 늘어나면서
테니스의 대중화가 점차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테니스 플랫폼은
서비스 제공자 중심과 오프라인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대부분의 테니스 플랫폼은 소비자에게
단순히 코트의 정보만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공공시설과 사설 시설이 모두 다른 시스템을 사용 중이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 이용자는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다시 각 테니스 코트에 연락을 취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한다고 합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SaaS를 통해서
이런 유통채널의 부재와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테니스 코트와 레슨 예약 플랫폼 ‘플레져’입니다.
‘플레져’는 지난 11월 8일 ‘수도공고 테니스장’을 시작으로
테니스 코트 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는데요.

테니스 코트와 테니스 레슨 예약까지
단 2분 내에 가능한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수도권 전역 테니스장으로 예약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플레져’를 통해 코치와 수강생은 실시간 레슨 예약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데요.
기존의 예약 시스템과는 달리, 오픈 API를 전개하며
레슨 예약과 코트 대관을 마찰 없이 관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레슨 1회권 당 평균보다 45% 저렴한 가격 정책을 마련하며
미사용 티켓은 100%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레슨 티켓 재구매율 35%를 기록 중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테니스 레슨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며
테니스인들에게 이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트레져’는
최근 ‘씨엔티테크’로부터
2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s://pleisure.co/
2. Riass(다리소프트)

도로에서는 많은 일들이 예고 없이 발생하곤 합니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기란 어려운 일이죠.
또한 국내 도로는 지속적으로 노후화되고 있는데요.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국내 도로 유지보수 비용은
2030년 총 6조 1,0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도로 위의 안전이 담보되지 않을 경우
지자체, 건설사, 자동차, 보험사, 스마트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문제가 있는데요.
자율주행차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정확한 도로 정보 수집은 공공분야 뿐만 아니라 각 산업에서도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죠.

도로 관련된 위험을 즉각 탐지하는 동시에
자율주행 시대에 맞춰 도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초기 사업기획으로 잡고 시작된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송해주는 클라우드 플랫폼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 이하 리아스)'를 개발한
‘다리소프트’ 입니다.

차량에 설치 가능한 'AI 엣지 도로 분석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도로 환경, 기후 상황 등의 데이터로 수집하고
‘RiaaS’에서 IoT 데이터를 관리, 분석하는 시스템인데요.
‘다리소프트’의 차량 부착용 도로분석장치는
2채널 협각 정밀렌즈가 달린 이동식 AI 에지컴퓨터입니다.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에지 컴퓨팅 기술 등으로
분산 AI 처리 시스템을 갖췄다고 하는데요.
110㎞ 이상 고속으로 달리면서 4차선 도로 표면을 정밀 분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도로분석장치를 통해 포트홀, 피로 균열이나 수직 균열, 낙하물, 노면 표시 불량 등
12가지 위험 정보를 96% 정확도로 한 번에 포착할 수 있다고 하죠.

2021년 3월부터는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 기업들과의 사업협력으로
‘다리소프트’의 AI 엣지 도로분석 장치가 택시, 순찰차 등에 탑재돼
도로 위 다양한 위험정보들을 탐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SBI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등으로부터
5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s://dareesoft.com/page/main.php
3. 올수

폐식용유는 환경을 위해 재활용되는
소중한 에너지원 중 하나라고 합니다.
식물성 기름과 돼지기름, 닭기름과 같은 동물성 기름과
튀김 찌꺼기를 수거하여 바이오 에너지 등
대체 에너지로 리사이클 된다고 하는데요.

폐식용유가 하수관을 타고 유출되는 경우
이를 정화시키기 위해 20만 배의 물이 소모된다고 하니
에너지 낭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폐식용유 처리를 위한 일반적인 방법은
키친 페이퍼에 기름을 흡수시켜 버리거나
응고시켜 쓰레기 배출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프랜차이즈, 식당, 편의시설 등 업소에서 발생하는 많은 양의 폐식용유는
폐유 수거 업체를 통해 보상 수거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폐식용유의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수거 보상금 또한 상승하고 있어
합리적으로 책정된 가격에 거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는데요.

식물성 기름인 폐식용유와 동물성 기름을 수거하는
앱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매장에서 발생하는 폐유를 시세에 맞게 거래할 수 있도록
경매 시스템을 통해 수거 파트너와 연결시켜주는 매칭 플랫폼 ‘올수’인데요.

‘올수’에서 수거한 폐식용유는 재활용 공장으로 인계되어
식물성 기름을 원료로 하여 만든 바이오연료인
바이오디젤 등의 에너지자원으로 재탄생된다고 합니다.
프랜차이즈 기업 ‘맘스터치’나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등과 MOU를 체결해
폐식용유 리사이클링을 위한 대체에너지 생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수거부터 재활용되는 전과정의 환경기여도를 측정하여
그린뉴딜·탄소저감·ESG경영에 필요한 데이터로 제공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프렌차이즈 기업들은 ‘올수’를 통해
수거시스템이 작동할 시 지금까지 받아 보지 못했던 내용들을 DB를 통해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업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에쓰오일’로부터
7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하네요.
http://allsu.co.kr/
오늘 보신 비즈니스 모델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캠매니저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았는지 알아볼까요?
1. 플레져
최근 주변에서는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난 4년간 테니스장, 실내테니스연습장 수가 늘어나면서
테니스의 대중화가 점차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테니스 플랫폼은
서비스 제공자 중심과 오프라인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대부분의 테니스 플랫폼은 소비자에게
단순히 코트의 정보만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공공시설과 사설 시설이 모두 다른 시스템을 사용 중이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 이용자는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다시 각 테니스 코트에 연락을 취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한다고 합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SaaS를 통해서
이런 유통채널의 부재와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테니스 코트와 레슨 예약 플랫폼 ‘플레져’입니다.
‘플레져’는 지난 11월 8일 ‘수도공고 테니스장’을 시작으로
테니스 코트 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는데요.
테니스 코트와 테니스 레슨 예약까지
단 2분 내에 가능한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수도권 전역 테니스장으로 예약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플레져’를 통해 코치와 수강생은 실시간 레슨 예약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데요.
기존의 예약 시스템과는 달리, 오픈 API를 전개하며
레슨 예약과 코트 대관을 마찰 없이 관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레슨 1회권 당 평균보다 45% 저렴한 가격 정책을 마련하며
미사용 티켓은 100%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레슨 티켓 재구매율 35%를 기록 중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테니스 레슨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며
테니스인들에게 이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트레져’는
최근 ‘씨엔티테크’로부터
2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s://pleisure.co/
2. Riass(다리소프트)
도로에서는 많은 일들이 예고 없이 발생하곤 합니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기란 어려운 일이죠.
또한 국내 도로는 지속적으로 노후화되고 있는데요.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국내 도로 유지보수 비용은
2030년 총 6조 1,0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도로 위의 안전이 담보되지 않을 경우
지자체, 건설사, 자동차, 보험사, 스마트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문제가 있는데요.
자율주행차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정확한 도로 정보 수집은 공공분야 뿐만 아니라 각 산업에서도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죠.
도로 관련된 위험을 즉각 탐지하는 동시에
자율주행 시대에 맞춰 도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초기 사업기획으로 잡고 시작된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송해주는 클라우드 플랫폼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 이하 리아스)'를 개발한
‘다리소프트’ 입니다.
차량에 설치 가능한 'AI 엣지 도로 분석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도로 환경, 기후 상황 등의 데이터로 수집하고
‘RiaaS’에서 IoT 데이터를 관리, 분석하는 시스템인데요.
‘다리소프트’의 차량 부착용 도로분석장치는
2채널 협각 정밀렌즈가 달린 이동식 AI 에지컴퓨터입니다.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에지 컴퓨팅 기술 등으로
분산 AI 처리 시스템을 갖췄다고 하는데요.
110㎞ 이상 고속으로 달리면서 4차선 도로 표면을 정밀 분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도로분석장치를 통해 포트홀, 피로 균열이나 수직 균열, 낙하물, 노면 표시 불량 등
12가지 위험 정보를 96% 정확도로 한 번에 포착할 수 있다고 하죠.
2021년 3월부터는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 기업들과의 사업협력으로
‘다리소프트’의 AI 엣지 도로분석 장치가 택시, 순찰차 등에 탑재돼
도로 위 다양한 위험정보들을 탐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SBI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등으로부터
5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s://dareesoft.com/page/main.php
3. 올수
폐식용유는 환경을 위해 재활용되는
소중한 에너지원 중 하나라고 합니다.
식물성 기름과 돼지기름, 닭기름과 같은 동물성 기름과
튀김 찌꺼기를 수거하여 바이오 에너지 등
대체 에너지로 리사이클 된다고 하는데요.
폐식용유가 하수관을 타고 유출되는 경우
이를 정화시키기 위해 20만 배의 물이 소모된다고 하니
에너지 낭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폐식용유 처리를 위한 일반적인 방법은
키친 페이퍼에 기름을 흡수시켜 버리거나
응고시켜 쓰레기 배출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프랜차이즈, 식당, 편의시설 등 업소에서 발생하는 많은 양의 폐식용유는
폐유 수거 업체를 통해 보상 수거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폐식용유의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수거 보상금 또한 상승하고 있어
합리적으로 책정된 가격에 거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는데요.
식물성 기름인 폐식용유와 동물성 기름을 수거하는
앱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매장에서 발생하는 폐유를 시세에 맞게 거래할 수 있도록
경매 시스템을 통해 수거 파트너와 연결시켜주는 매칭 플랫폼 ‘올수’인데요.
‘올수’에서 수거한 폐식용유는 재활용 공장으로 인계되어
식물성 기름을 원료로 하여 만든 바이오연료인
바이오디젤 등의 에너지자원으로 재탄생된다고 합니다.
프랜차이즈 기업 ‘맘스터치’나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등과 MOU를 체결해
폐식용유 리사이클링을 위한 대체에너지 생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수거부터 재활용되는 전과정의 환경기여도를 측정하여
그린뉴딜·탄소저감·ESG경영에 필요한 데이터로 제공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프렌차이즈 기업들은 ‘올수’를 통해
수거시스템이 작동할 시 지금까지 받아 보지 못했던 내용들을 DB를 통해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업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에쓰오일’로부터
7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하네요.
http://allsu.co.kr/
오늘 보신 비즈니스 모델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