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캠매니저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았는지 알아볼까요?
1. 오투렉스(엔에프)

대기 오염으로 인해 각종 호흡기 질환 및 피부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하게 증가해왔습니다.
중국 고비사막에서 날아오는 황사,
그리고 중국 해안 대도시 공업지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이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넘어오면서
대기 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죠.

이처럼 대기 오염으로 인해 문제가 사회 문제화 되면서
산소발생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산소를 마시면 노폐물의 배출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며
집중력, 사고력 및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공부하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사용하면 좋다고 하죠.

따라서 산소발생기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가정용 산소발생기 ‘오투렉스’를 서비스 중인 ‘엔에프’인데요.
'엔에프'는 의료용, 헬스케어용, 환경산업용 산소공급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 생산∙유통하고 있습니다.

‘오투렉스(O2REX)’는 병원에서만 사용되던 산소발생기를
일반 소비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리뉴얼한 헬스케어 제품인데요.
사무실, 가정에 설악산 수준의 쾌적한 산소를 제공해 줌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헬스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오투렉스’는 분자 흡착제를 이용하여
대기중의 질소만을 선택적으로 흡착하여
산소를 분리하는 기술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흡착제를 담은 용기에 압축 공기를 넣어 가압하면 질소가 흡착되고,
감압하면 탈착되는 원리를 이용하여 가압, 감압되는 공정을 주기적으로 반복해
일정량의 산소를 분리할 수 있는 기술이 탑재되었기 때문에
맑고 깨끗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고압 산소통 없이도 93% 이상 고순도 산소를
24시간 제공할 수 있는 특허 기술로 국내 최초 복합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받았으며
의료보험 수가에도 적용이 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죠.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BNK캐피탈’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www.nfeco.co.kr/
2. 테비박스(에듀앤플레이)

유치원 교사들은 이야기합니다.
유아교육 기관에서 아이들의 놀이 모습을 살펴보면 놀라운 장면이 관찰된다고
바로 부모의 행동과 언어를 그대로 아이들이 표현한다는 것인데요.
영유아기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환경은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 부모의 행동과 언어는 아이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환경이죠.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많은 현대 부모들은 바쁘기 때문에 아이를 돌보기에 적합하지 않은데요.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 아이를 맡길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국내 유아 교육은 일대다 수업이 대부분인데요.
여기에 맞는 교육 과정과 콘텐츠가 부재하다고 합니다.

이에 일대다 교수법을 연구하고
기술을 통해 시장에 적용한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유아기관 전용 누리과정 통합 상품 서비스
‘테비박스’를 운영 중인 ‘에듀앤플레이’입니다.

‘테비박스’에 담긴 모든 콘텐츠는 ‘테비유아교육연구소’에서
직접 연구∙개발했다고 하는데요.
‘테비박스’ 전용 태블릿 한 개만 있으면 한글‧수학‧영어 등 주제별 학습,
안전‧인성 등 특성화교육, 동화, 코딩, 증강현실, 그리고 누리과정 등
모든 수업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교육 효과가 검증된 콘텐츠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유치원‧어린이집 선생님은 수업 준비로 불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테비박스’는 유아교육 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는데요.
구독경제의 대표 격인 ‘넷플릭스’와 비슷한 모델입니다.

여기에 각 수업 교재를 통째로 구비해야 하는 기존 형태도 깨뜨려
교재가 아닌 ‘활동지’를 활용하는데요.
선생님이 수업에 필요한 교재 부분을 프린트해서 쓰는 형식입니다.
자체 개발한 ‘테비박스’만의 캐릭터들도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요소라고 하는데요.
테비, 테리, 토리, 쎄미 등의 캐릭터는 ‘테비박스’ 콘텐츠 속에서
아이들의 모습이면서 때로는 선생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2024년에는 홈스쿨링 서비스 '테비홈'의 학부모 이용자
10만 명 확보를 계획하고 있는 ‘에듀앤플레이’는
최근 ‘메가스터디’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하네요.
https://www.tebibox.com/
3. 카플랫(휴맥스모빌리티)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이동의 편리함을 위해
꼭 필요했던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최근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로의 변화로
새로운 상품으로의 전환이 쉽고 원하는 차량을
원하는 기간만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렌터카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데요.

고가의 초기 자본부터 자동차세나 재산세, 건강보험료 인상 등
자동차 구매에 동반되는 세금에 대한 부담이 없을 뿐 아니라
차량 소유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비용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이며
합리적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이죠.
국내 렌터카 시장의 서비스 차별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 스타트업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친환경기업 차량공유 서비스 ‘카플랫’을 운영 중인
‘휴맥스모빌리티’인데요.

‘카플랫’은 가격 비교 및 결제가 까다롭고 고객이 직접 사무실을 찾아야 했던
오프라인 렌터카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눈에 렌터카의 가격을 비교하고 원하는 차량을 선별해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장소로 차량을 배달하는 온라인 솔루션을 제공하는데요.
특별한 검증 제도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해
보험에 가입된 안전한 차량만을 고객에 제공하고 있으며
비대면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전국 약 300개의 지역 중소 렌터카 업체와 제휴를 맺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여 지역 모빌리티 사업자와 상생하며
국내 렌터카 시장 내 입지를 넓히기도 했는데요.
다양한 고객의 취향에 맞춰 국산 소형 차량부터 수입, 슈퍼카까지
약 200종의 차량을 제공하고 있는 ‘카플랫’은
기존 준중형 중심의 렌터카 시장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휴맥스모빌리티’가 보유하고 있는 주차장 브랜드인 ‘하이파킹 및 AJ파크’,
모빌리티 인프라를 폭넓게 누릴 수 있는 B2B 카셰어링 서비스 ‘카플랫 비즈’를 통해
걱정 없는 기업용 카셰어링 서비스를 표방하며 법인 시장을 공략하고 있죠.

지난 8월에는 회사 동료 및 지인들과 차량과 주차·세차·정비를 같이 이용하고
비용을 나눠내는 월 구독서비스인 ‘우리끼리카’를 신규로 출시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ST리더스프라이빗에쿼티’로부터
1,400억 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s://carplat.co.kr/
오늘 보신 비즈니스 모델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캠매니저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았는지 알아볼까요?
1. 오투렉스(엔에프)
대기 오염으로 인해 각종 호흡기 질환 및 피부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하게 증가해왔습니다.
중국 고비사막에서 날아오는 황사,
그리고 중국 해안 대도시 공업지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이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넘어오면서
대기 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죠.
이처럼 대기 오염으로 인해 문제가 사회 문제화 되면서
산소발생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산소를 마시면 노폐물의 배출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며
집중력, 사고력 및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공부하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사용하면 좋다고 하죠.
따라서 산소발생기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스타트업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가정용 산소발생기 ‘오투렉스’를 서비스 중인 ‘엔에프’인데요.
'엔에프'는 의료용, 헬스케어용, 환경산업용 산소공급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 생산∙유통하고 있습니다.
‘오투렉스(O2REX)’는 병원에서만 사용되던 산소발생기를
일반 소비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리뉴얼한 헬스케어 제품인데요.
사무실, 가정에 설악산 수준의 쾌적한 산소를 제공해 줌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헬스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오투렉스’는 분자 흡착제를 이용하여
대기중의 질소만을 선택적으로 흡착하여
산소를 분리하는 기술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흡착제를 담은 용기에 압축 공기를 넣어 가압하면 질소가 흡착되고,
감압하면 탈착되는 원리를 이용하여 가압, 감압되는 공정을 주기적으로 반복해
일정량의 산소를 분리할 수 있는 기술이 탑재되었기 때문에
맑고 깨끗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고압 산소통 없이도 93% 이상 고순도 산소를
24시간 제공할 수 있는 특허 기술로 국내 최초 복합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받았으며
의료보험 수가에도 적용이 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죠.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BNK캐피탈’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www.nfeco.co.kr/
2. 테비박스(에듀앤플레이)
유치원 교사들은 이야기합니다.
유아교육 기관에서 아이들의 놀이 모습을 살펴보면 놀라운 장면이 관찰된다고
바로 부모의 행동과 언어를 그대로 아이들이 표현한다는 것인데요.
영유아기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환경은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 부모의 행동과 언어는 아이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환경이죠.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많은 현대 부모들은 바쁘기 때문에 아이를 돌보기에 적합하지 않은데요.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 아이를 맡길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국내 유아 교육은 일대다 수업이 대부분인데요.
여기에 맞는 교육 과정과 콘텐츠가 부재하다고 합니다.
이에 일대다 교수법을 연구하고
기술을 통해 시장에 적용한 스타트업이 한 곳 있는데요.
바로 유아기관 전용 누리과정 통합 상품 서비스
‘테비박스’를 운영 중인 ‘에듀앤플레이’입니다.
‘테비박스’에 담긴 모든 콘텐츠는 ‘테비유아교육연구소’에서
직접 연구∙개발했다고 하는데요.
‘테비박스’ 전용 태블릿 한 개만 있으면 한글‧수학‧영어 등 주제별 학습,
안전‧인성 등 특성화교육, 동화, 코딩, 증강현실, 그리고 누리과정 등
모든 수업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교육 효과가 검증된 콘텐츠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유치원‧어린이집 선생님은 수업 준비로 불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테비박스’는 유아교육 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는데요.
구독경제의 대표 격인 ‘넷플릭스’와 비슷한 모델입니다.
여기에 각 수업 교재를 통째로 구비해야 하는 기존 형태도 깨뜨려
교재가 아닌 ‘활동지’를 활용하는데요.
선생님이 수업에 필요한 교재 부분을 프린트해서 쓰는 형식입니다.
자체 개발한 ‘테비박스’만의 캐릭터들도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요소라고 하는데요.
테비, 테리, 토리, 쎄미 등의 캐릭터는 ‘테비박스’ 콘텐츠 속에서
아이들의 모습이면서 때로는 선생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2024년에는 홈스쿨링 서비스 '테비홈'의 학부모 이용자
10만 명 확보를 계획하고 있는 ‘에듀앤플레이’는
최근 ‘메가스터디’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하네요.
https://www.tebibox.com/
3. 카플랫(휴맥스모빌리티)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이동의 편리함을 위해
꼭 필요했던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최근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로의 변화로
새로운 상품으로의 전환이 쉽고 원하는 차량을
원하는 기간만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렌터카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데요.
고가의 초기 자본부터 자동차세나 재산세, 건강보험료 인상 등
자동차 구매에 동반되는 세금에 대한 부담이 없을 뿐 아니라
차량 소유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비용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이며
합리적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이죠.
국내 렌터카 시장의 서비스 차별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 스타트업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친환경기업 차량공유 서비스 ‘카플랫’을 운영 중인
‘휴맥스모빌리티’인데요.
‘카플랫’은 가격 비교 및 결제가 까다롭고 고객이 직접 사무실을 찾아야 했던
오프라인 렌터카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눈에 렌터카의 가격을 비교하고 원하는 차량을 선별해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장소로 차량을 배달하는 온라인 솔루션을 제공하는데요.
특별한 검증 제도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해
보험에 가입된 안전한 차량만을 고객에 제공하고 있으며
비대면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전국 약 300개의 지역 중소 렌터카 업체와 제휴를 맺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여 지역 모빌리티 사업자와 상생하며
국내 렌터카 시장 내 입지를 넓히기도 했는데요.
다양한 고객의 취향에 맞춰 국산 소형 차량부터 수입, 슈퍼카까지
약 200종의 차량을 제공하고 있는 ‘카플랫’은
기존 준중형 중심의 렌터카 시장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휴맥스모빌리티’가 보유하고 있는 주차장 브랜드인 ‘하이파킹 및 AJ파크’,
모빌리티 인프라를 폭넓게 누릴 수 있는 B2B 카셰어링 서비스 ‘카플랫 비즈’를 통해
걱정 없는 기업용 카셰어링 서비스를 표방하며 법인 시장을 공략하고 있죠.
지난 8월에는 회사 동료 및 지인들과 차량과 주차·세차·정비를 같이 이용하고
비용을 나눠내는 월 구독서비스인 ‘우리끼리카’를 신규로 출시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ST리더스프라이빗에쿼티’로부터
1,400억 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고 합니다.
https://carplat.co.kr/
오늘 보신 비즈니스 모델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