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시간이었습니다.

안태민
2026-05-09
조회수 78

지금까지 혼자 창업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생각만하다가

오늘 처음 창업 세미나라는 것을 들어봤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들이 너무 많더군요. 덕분에 새로 배우는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뭘 준비해야하나, 사업 계획서를 쓰라고 하는데 어떻게 써야하나,

혼자 답답하고 막막한 시간들이 많았는데 

오늘 첫번째 이정표를 본 느낌입니다.

물론 이제부터 뭘 어떻게 해야겠다는 방향성이 확실히 잡힌건 아닙니다.

그저 지금의 제가 우선적으로 해야할게 뭔지 정도는 알게 된 것 같네요.

앞으로 나가아가다 두번째 이정표로 무엇을 만나게 될진 모르겠지만

아마 첫번째 이정표가 생각이 날 것 같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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